병의도감(病醫寶鑑)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스트레스 27

잡다한 생각 없애는 방법 10가지

예상치 못한 일을 겪었을 때 ‘심장이 떨어진다’는 표현을 쓴다. 마음이 제 위치에 있지 못하는 느낌을 뜻하는 것이기도 한데, 이렇게 되면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거나,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최대한 마음을 진정시키는 방법들을 미국 건강전문포탈 웹엠디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심호흡 숨 쉬는 것은 항상 하고 있는 일이지만, 보통 의식적으로 숨쉬기에 집중하진 않는다. 그러나 마음이 요동칠 때, 고요를 되찾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 짧고 빠른 호흡은 마음을 더 사납게 만들기 때문에 길고 느린 호흡을 하는 것이다. 배에 손을 올려놓고 공기가 들어가면서 배가 부풀어 오르는 것과, 나가면서 배가 줄어드는 것을 느끼며 1분에 약 6번 정도의 긴 호흡을 하..

쌩쌩정보통 2022.04.27

두부! 얼려 먹으면 단백질 6배 더!!

마트에 가면 비교적 부담 없이 집을 수 있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두부’다. 이것저것 해먹을 반찬도 많고, 영양가도 풍부하기 때문에 주부들의 손이 두부로 매번 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싼 값에도 불구하고, 두부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인데다가 항암효과와 스트레스 완화 효과까지 가지고 있다. 두부의 자세한 영양 효능과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법에 대해 농업경제신문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몸 건강, 정신 건강 모두 챙기려면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진 닭가슴살이나 고구마보다 열량이 낮다. 100g당 두부의 열량은 84kcal, 닭가슴살과 고구마는 각각 102kcal, 128kcal이다. 가장 낮은 열량이지만 풍부한 단백질을 가지고 있어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식재료가 될 수 있다. 광고)..

쌩쌩정보통 2022.02.16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슬럼프가 왔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속도를 늦추거나 잠깐 멈춰서야 한다. 그리고 그 기회에 휴식하면서 내면의 근육을 더 단단히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슬럼프가 깊을 때는 그만큼 더 긴 멈춤이 필요하다 하루 멈춰서 안되면 이틀 멈추고, 이틀 멈춰서 안되면 사흘 멈추며 쉬었다 간다. 그도 안되면 먼 여행을 떠나 익숙한 공간에서 한동안 벗어나 있는 것도 좋다. - 고두원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중에서 -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한동안 깊은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그때를 회상하자니 제 모든 것을 멈추었던 거 같아요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보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약의 힘으로 하루 하루 버티고 있습니다만 그 멈춤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겁니다. < 오늘..

부하직원의 마음을 휘어잡는 단 한마디의 말

초등학교 출신인 다나카 전 수상이 동경대 출신이 많은 대장성 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 엘리트 관료집단의 본산인 대장성에서는 노골적인 불만이 표출되었다. 다나카는 1분도 안되는 취임사 한마디로 우려와 불만을 일거에 해소했다. “여러분은 천하가 알아주는 수재들이고, 나는 초등학교 밖에 나오지 못한 사람입니다. 더구나 대장성 일에 대해서는 깜깜합니다. 따라서 대장성 일은 여러분들이 하십시오. 나는 책임만 지겠습니다.” - 다나카, 전 일본 수상 - 개인적으로 일본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다나카 수상의 말은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말 듣고 싶었던 말입니다. 사장님!! 저 말 좀 해주세요!

두려움을 느낄 때가 진짜 기회다

지금 이 순간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새로운 활동과 성장이 중단되었다는 의미다. 걱정거리가 전혀 없다는 것은,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일만을 하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런 상태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조금 더 많이 가져다줄 뿐이다. 두려움은 당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징표일 수 있다. 두려움이 느껴지는 새로운 차원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몰아붙여야 한다. - 그랜트 카돈, ‘10배의 법칙’에서 - 학창시절.. 시험 점수가 떨어지면 두 부류로 나누어 집니다. 다음에 잘보면 되지 뭐~~ 마음을 편히 가지자!! 어쩌지??.. 다음에 더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마음을 편히 가지면 당장은 좋지요 다만.. 그 안일함과 여유가 다음 시험도 망치게 합니다. 그런데.. 두번째도 쓸데없는..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우울이라는 감정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것 이 감정을 그저 지나가는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완전하게 끌어안을 것 웃을 수 있을 때 온 힘을 다해 웃고, 울 수 있을 때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울어버릴 것 감정에 솔직하되 이성을 놓아버리지 않을 것 자주 우울하고 가끔 행복하더라도 소소하게 잔잔하게 행복 할 수 있는 것들을 마음에 쥐고 살 것 그렇게 어떻게든 살아갈 것 살아 있는 것 자체가 축복임을 잊지 않을 것 -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중에서 - 너무 힘들 때.. 이런 말을 합니다. '살아도 사는게 아니야' '사는게 전쟁터 같아'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 '왜 사는지 모르겠어' '이제 그만하고 싶어졌어' ... 참 많은 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참 많은 사람들이 그 말을 하면서 열심..

비범한 동료들이 곧 훌륭한 직장이다

재능이 뛰어난 베스트 플레이어들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의 조건은 호화스러운 사무실이나 멋진 체육관, 혹은 공짜 스시 같은 게 아니다. 그들에게 중요한 건, 재능 있고 협동심이 강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즐거움이다.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회장, ‘규칙없음’에서 - 넷플릭스 세계 최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언제 어디서든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시청이 가능한 넷플릭스는 드라마 뿐만 아니라 영화 시장에도 큰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역시 대단한 회사의 회장님은 다르네요 일에 대한 열정, 그리고 즐거움이 아닌 "개인"이 아닌 "함께" 라는 의미를 넣은 것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직장 생활 하면서 정말 어려운 것이 협동.. 즉 함께라는 것인데 직장 상사는 부하직원에게 가스라이팅하고 직장 동료는 서로서로에게 책임전..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

인생을 살다 보면 알게 된다. 풀리는 날 보다 안 풀리는 날이 몇 백 배는 더 많다는 것을, 나를 응원하는 사람보다 비아냥대는 사람이 몇십 배는 많다는 것을,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게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을, 질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을, 무엇보다 오늘 지복(至福)을 안겨준 것이 내일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그럴 때는 간단하다. 처음부터 다시 추구하면 된다. - 카일 메이나드 - 생각을 참 많이 하게 합니다. 살다 보면 갈 수 있는 길이 참 많은데 지금껏 걸어온 길이 아깝고 억울해서 끝을 보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불나방과 같이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말이죠.. 지나온 길은 미래를 위해 있는 것이지 미래를 위해 과거가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예전에 나를 고집할 필요는 없으..

두려움은 좋은 것이다

두려움은 나를 파괴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아있음을 일깨워주고 집중력을 올려주고 더욱 선명한 흥분과 의식으로 현재에 머무르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오는 신호다. 기꺼이 느끼려 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두려움에 담긴 에너지와 지혜가 드러난다. - 크리스틴 울머 - 한 50번은 읽고 또 읽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이 말을 남긴 분이 궁금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크리스틴 울머" 전 미국 모굴 스키 국가대표로 세상에서 가장 겁 없는 여성 스키어이자 죽음의 코스로 알려진 '그랜드 티턴(Grand Teton)을 크키로 강하한 최초의 여성이며 21미터의 높이 절벽 점프에 성공한 최초의 여성 익스트림 스키어 입니다. 은퇴 후, 두..

휴식은 창조적 활동이다

쉼표가 있어야 음악이 되고, 여백이 있어야 그림이 되듯이 휴식은 삶의 쉼표이며 여백이다. 침묵의 시간이 있어야 깊은 말이 되듯이 휴식은 정체가 아니라 더 큰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다. 나아가기만 하는 사람은 방향을 잃을 수가 있다. 휴식은 삶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정적이면서도 창조적인 활동이다. - 김달국, ‘인생의 답이 필요할 때 최고의 명언을 만나다’에서 - 피곤한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명언입니다. 과거 자료이기는 합니다만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여과활동 시, 1순위가 바로 휴식으로 62%입니다. 당시에는 휴식을 취할 때, TV 시청이 가장 높았는데 넷플릭스나 유투브 등의 인기로 지금은 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역시.. 한국인은 너무 지쳐 ..

40대에 관절염이라니...

안녕하세요 병의도감 극뽁입니다. 하~~ 슬픕니다...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께서도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드실만큼.. 60대 이상에서 오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40대에는 웬만하면 안걸리는데.. 이상하다고.. 하셨던 그 병.. 관절염이 저에게 오고 말았습니다. 하~~ ㅠ ㅠ 제가 내분비와 심장쪽 질환은 달고 사는데 그래도 관절부분은 자신했었습니다. 비만도 아닙니다. ㅠㅠ 어쩔 수 없는 40대의 복부지방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정상 체중입니다. (개인적 생각입니다. ㅋ) 여러분 이렇듯 어떠한 질병도 나이를 불문하고 찾아 올 수 있습니다. 꼭!!! 건강하게 100세까지 직장생활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병의도감과 함께 해 주세요!! 그럼 오늘의 병!! 관절염에 대해서 시작하겠습니다. 관절염 정의 우선 관절이란?? 뼈와 뼈가..

병의도감 2020.10.13 (4)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은 뼈아픈 실패다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은 ‘뼈아픈 실패’라는 것을 깨달았다. 뼈아픈 실패는 고통의 절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런 고통이 근본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만든다. 뼈아픈 경험의 복기는 자신의 약점이나 무지, 실수를 정면으로 쳐다 볼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더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게 이끈다. -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회장 실패는 실수와 다릅니다. 실패는 일을 잘못하여 뜻한 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침을 말하고 실수는 조심하지 아니하여 잘못함을 말합니니다. 실수는 한 두번..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기지만 실패는 추락, 끝, 낙오 등과 연결되어서 용납되지 않습니다. 지금 계시는 곳은 어떠세요? 저 개인적으로는 반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통해 성공을 배울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