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도감(病醫寶鑑)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지침서

직장인 26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

인생을 살다 보면 알게 된다. 풀리는 날 보다 안 풀리는 날이 몇 백 배는 더 많다는 것을, 나를 응원하는 사람보다 비아냥대는 사람이 몇십 배는 많다는 것을,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게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을, 질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을, 무엇보다 오늘 지복(至福)을 안겨준 것이 내일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그럴 때는 간단하다. 처음부터 다시 추구하면 된다. - 카일 메이나드 - 생각을 참 많이 하게 합니다. 살다 보면 갈 수 있는 길이 참 많은데 지금껏 걸어온 길이 아깝고 억울해서 끝을 보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이 불나방과 같이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말이죠.. 지나온 길은 미래를 위해 있는 것이지 미래를 위해 과거가 반드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예전에 나를 고집할 필요는 없으..

40대에 관절염이라니...

안녕하세요 병의도감 극뽁입니다. 하~~ 슬픕니다...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께서도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드실만큼.. 60대 이상에서 오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40대에는 웬만하면 안걸리는데.. 이상하다고.. 하셨던 그 병.. 관절염이 저에게 오고 말았습니다. 하~~ ㅠ ㅠ 제가 내분비와 심장쪽 질환은 달고 사는데 그래도 관절부분은 자신했었습니다. 비만도 아닙니다. ㅠㅠ 어쩔 수 없는 40대의 복부지방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정상 체중입니다. (개인적 생각입니다. ㅋ) 여러분 이렇듯 어떠한 질병도 나이를 불문하고 찾아 올 수 있습니다. 꼭!!! 건강하게 100세까지 직장생활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병의도감과 함께 해 주세요!! 그럼 오늘의 병!! 관절염에 대해서 시작하겠습니다. 관절염 정의 우선 관절이란?? 뼈와 뼈가..

병의도감 2020.10.13 (4)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은 뼈아픈 실패다

인생의 가장 큰 스승은 ‘뼈아픈 실패’라는 것을 깨달았다. 뼈아픈 실패는 고통의 절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런 고통이 근본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만든다. 뼈아픈 경험의 복기는 자신의 약점이나 무지, 실수를 정면으로 쳐다 볼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더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게 이끈다. -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회장 실패는 실수와 다릅니다. 실패는 일을 잘못하여 뜻한 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침을 말하고 실수는 조심하지 아니하여 잘못함을 말합니니다. 실수는 한 두번..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기지만 실패는 추락, 끝, 낙오 등과 연결되어서 용납되지 않습니다. 지금 계시는 곳은 어떠세요? 저 개인적으로는 반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통해 성공을 배울 수는 ..

인생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

인생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일수록, 여러분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불평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 자신이 비참해질 것이고요. 저는 문제가 생기면 항상 그것을 기회로 여깁니다. 인생은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10대 14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혼잦말로 주문처럼 외쳤던 그 말... 그리고 그날의 영광 바로 2016년 리우 올림픽 펜싱 에페에서 금메달의 영광의 주인공 "박상영" 선수 그의 긍정적인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사실 불만과 불합리한 것이 투성일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불평만 한다면 우리는 결국.. 그들에게 지배되면 패배할 뿐입니다.

성공의 척도

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여러분의 업무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싸우고 방어하며, 모든 간섭을 배제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성공해야 내가 성공하기 때문입니다. - 레이 크록, 맥도날드 창립자 - 성공을 하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철학을 가지지만 간섭은 최소화하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초일류 기업들은 대표가 없어도 한치의 흔들림도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신이 몸 담고 있는 회사는 어떤가요? 혹시 대표님 별명이 ** 대리 아닌가요? 어디든 어떤 것이든 자기가 전문가인양 간섭을 하지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성공한 기업일 수 있으나 미래는 보장할 수 없습니다. < 오늘의 한줄평 > 당신의 성공은 오직 스스로만 결정지을 수 있습니다.

말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질문

입을 열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꼭 필요한가? 진실한가? 침묵보다 가치 있는가?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말이라면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다. - 인도 성인, 사이 바바 - (주인장 생각) 사이 바바는 현대에서 가장 유명한 초능력자 중 한 명으로 아무것도 없는 공중에서 "모든 것을 물질화하는 능력"으로 유명하며 모든 종교를 뛰어 넘어 도사로서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사이 바바의 말을 곱씹어 보면.. 사실 약간 서글퍼 집니다. 정말 누가봐도 옳고 바른 행동이나 말임에도 불구하고 상사에게 말하면 두 가지 유형으로 돌아오지요.. "그래서 뭐? " , "너가 자세히 해서 나한테 보고해" 후자는 그나마 나은데 "그래서 뭐?"라는 말은 직장 상사들의 필수 문장이지요 우리나라의 수직적 ..

내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심리학자에 따르면 “난 알고 있어”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들은 사교성이 떨어지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을 확률이 높다. 반면 망설임 없이 “잘 모르겠는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지닌 경우가 많다. - 이현종, ‘심스틸러’에서 - (주인장 생각) 심리학자와 달리 회사 생활을 하는 직장인의 생각에서는 "난 알고 있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인기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고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높으신 사람들입니다. "잘 모르겠는데" 말하거나 생각하는 사람은 열심히 일하는 아랫사람이지요.. 이현종 님의 말이 틀리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현실은 좀 다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 오늘의 한줄평 > 몰라도 분위기 봐서 적당히 아는 척!!

스스로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말라

우리 직원들 중에 전문가는 없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자기 자신을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 사람을 내쫓아야 했다. 마음속에 전문가라는 생각이 자리 잡는 순간 수많은 것들이 불가능해진다. 정말로 자기 일을 잘 아는 사람은 절대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헨리 포드 - (주인장 생각)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해당 업무를 3년 이상하면 스스로를 전문가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 스스로도 핸리 포드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이유는 "이건 안돼!", "내가 작년에 해봤어", "그때도 안되었는데 지금 또 될까?" 등등 되는 것을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안되는 것과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비판을 먼저 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문가라는 생각을 가지면서부터 타인의 조언이나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서 받아들..

사람들은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리더를 좋아한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어요” 또는 “제가 잘못했습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렇게 빨리 얘기할수록 회사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경영자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하거나 실수를 숨기는 것은 에너지와 생산성을 낭비하는 것과 같다. - 하버드 이노베이션 랩스 CEO 조디 골드스타인 책임자 - 모르는 건 죄가 아닙니다. 모르는 걸 아는 척 하는 것이 나쁜 거지요. 이로 인해 겉잡을 수 없을 만큼 일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진실되게 실수나 모르는 것을 당당히 말하세요!! 는.. 다른 나라 이야기 같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무시하고 진실을 말하면 왕따당하고 알아서 이야기 하면 아는 체 한다고 뭐라 하고 능동적으로 일을 하려고 하면 설친다고 뭐라고 하는 우리나..

과거와 싸우지 말라

너무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지침이다. 대부분의 분노와 좌절과 절망은 현재의 문제에서 발생하지 않는다. 과거의 상처와 문제에 집착하면 인생이 괴로워진다. 과거의 아픔과 싸우려들지 말고 내버려 두자. 그리고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 애드리언 새비지, ‘인생지침 보고서’에서 - (주인장 생각) 직장인이나 학생 등 성인이신 분들은 술 한잔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깝께는 술 먹기 전에 일부터 멀게는 몇 년 전 이야기를 주제로 대화를 풀어 갑니다. 속 시원히 이야기 하고 "아!! 스트레스 풀려" 하지만 정작 혼자 집에 가는 길에 왠지 더 쓸쓸해지고 다음날 다른 술자리에서 또 다시 어제의 이야기를 반복하지 않으세요? 저도 그랬습니다.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 하고.. 꼰..

울고 싶어도 눈물이 안나는 "안구건조증"

사람은 태어나서 세 번을 운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안 울어서 눈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상처럼 병을 달고 사는 병의보감 극뽁입니다! 우리가 흘리는 눈물은 사실 매우 중요합니다. 눈물은 눈을 촉촉하게 적셔서 부드럽고 눈 상태를 편안하게 유지해 주는 기능을 합니다. 눈물을 흘리는 것을 부끄러워 마세요!! ^^ 하지만 이런 눈물의 양이 감소하거나 눈물의 질에 변동이 생겨서 발생하는 병이 바로 "안구건조증"입니다. 안과를 찾은 대표적인 원인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안구건조증"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2012년부터 2016년 동안 안구건조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의 수가 연간 219만 명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안구건조증은 우리나라의 기후적 특성상 대기는 건조하고..

병의도감 2020.09.24

감기의 나쁜 소울메이트 "중이염"

안녕하세요 병의보감 극뽁입니다. 여름이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가을입니다. 올여름은 물놀이를 거의 못하셨을 거 같아요~ 참.. 슬픈 2020년이네요.. 옛날에는 물놀이하면서 바닷물도 많이 마셔봤는데.. 그런데 이놈의 바닷물이 입이나 코로만 들어가야 하는데 귀를 통해서도 많이 들어가죠..~ 한발로 뛰면서 물 뺀다고 우스운 몸동작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뭘까요? 맞습니다. 다들 너무나도 잘 아시는 중이염입니다*__* 중이염에 대해서 알아보기 전에 먼저 중이가 뭔지 알아볼게요.. 당연히.. 뭐.. 제 블로그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중이염은 중이에 염증이 생긴 거라는 것을 당연히 예측하시리라 믿습니다. 먼저 귀의 구조를 알아야 하는데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각에 대한 ..

병의도감 2020.09.21